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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 북한 대 포르투갈 경기에 시청자들이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1일 방송한 SBS 남아공 월드컵 북한 대 포르투갈 전은 23.3%를 기록했다. 다음 경기인 스위스 대 칠레 전이 9.9%에 머무른 것에 비하면 두 배가 넘는 수치를 보인 것.
이는 시청자들이 북한 전을 단순한 외국 경기 이상으로 큰 관심을 갖고 지켜본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실시간 시청률은 25.5%, 시청 점유율(동시간대 TV를 켠 가구중 시청한 비율)은 36.6%에 이르는 등 북한 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반영했다.
한편, 이날 북한은 포르투갈을 맞아 0대 7로 대패하는 등 유럽 축구의 높은 벽에 가로막혀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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