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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고소공포증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만능 엔터테이너 장나라가 한가위 보름달을 보며 빌고 싶은 소원이다. 극심한 고소공포증 탓에 적잖은 고생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장나라는 중국에서 한국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류스타다. 수시로 한국과 중국을 오가다 보니 비행기를 탈 일이 많다.
그러나 최근 1~2년간 고소공포증이 극도로 심해져 중국에 갈 일이 있으면 시간이 많이 걸려도 되도록 배편을 이용하고 있다는 게 장나라의 설명이다.
장나라는 “과거에도 고소공포증이 약간 있었는데 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리는 경험을 한 뒤 심해졌다. 얼마 전에는 비행기가 흔들려 공항에서 내릴 때 다리가 풀려 울음을 터뜨린 적도 있다”며 “이제 고소공포증에서 해방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장나라는 “키가 1cm만 더 컸으면 좋겠다”고 애교스럽게 소원 하나를 더 빌기도 했다.
(사진 =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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