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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2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정국이 부른 ‘스테이 얼라이브’가 이번 주 핫100에서 95위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국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발표한 솔로곡 중 다섯 번째 핫100 진입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앞서 제이홉의 ‘치킨 누들 수프’, 슈가의 ‘대취타’와 ‘걸 오브 마이 드림스’, 뷔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핫100에 진입한 바 있다.
정국이 부른 ‘스테이 얼라이브’는 근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인간과 범의 대결을 그린 ‘세븐 페이츠: 착호’의 스토리와 분위기에 깊이를 한층 더해주며, 방탄소년단과 오리지널 스토리 간의 컬래버레이션을 완성시키는 곡이다. 프로듀서로 슈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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