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 넥센히어로즈는 오는 8일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LG트윈스와의 경기에 ‘파파존스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파파존스데이’를 맞이해 이경민(46) 파파존스 대표가 시구를, 이경민 대표의 아들 이준우(18) 군이 시타를 맡을 예정이다.
또한 경기장 밖에서는 입장하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피자 제작이 가능한 피자트럭 ‘매직카’를 이용해 따뜻한 피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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