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 12일 목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SK-넥센 연습경기가 취소됐다.
SK는 12일 "너무 추운 날씨때문에 선수들의 부상이 염려돼 이날 경기를 취소시켰다"고 말했다. 11일에도 문학구장에서 SK-넥센 경기가 있었지만 이 역시 추운 날씨로 취소된 바 있다.
대신 SK 선수단은 문학구장에서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