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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내가 착각하고 있는 것인지 체크해보려고 여기 왔다.”
프로야구 선수 출신 최익성이 SBS `짝`에 출연한 이유를 이 같이 밝혔다.
21일 방송된 `짝`의 애정촌 13기 노총각·노처녀 특집 2탄에 남자 4호로 출연한 최익성은 자신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여자 1호가 “팔뚝 얘기하려고 했죠?”라고 끼어들자 “여자들이 보는 눈이 맞죠. 사람을 볼 줄 아는 거죠”라고 말했다.
이에 “그래서 아직까지 혼자인 거다”는 야유가 나오자 “그럴 수도 있다. 그래서 그걸 체크해보려고 여기 왔다. 내가 착각하고 있는 걸 수도 있다”도 답했다.
최익성은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이 자기 소개를 하는 시간에 “첫 직업은 프로운동선수다. 프로야구에서 13년 경력이 있고 은퇴한 지 4년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야구 팬들에게 익숙한 선수시절 별명인 `저니맨`을 공개하고 “삼성에 입단해 한화, LG, 해티, 기아, 현대, 다시 삼성, SK, 미국, 멕시코까지 갔다”며 “요즘은 야구 해설을 1주일에 한두번 하고 있고 주력하고 있는 것은 출판사다. 책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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