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음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박군, 결혼 한달 만에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구독
김민정 기자
I
2022.05.13 07:19:23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트로트 가수 박군(본명 박준우, 36)이 부친상을 당했다.
가수 박군(사진=SBS플러스)
박군의 부친은 지난 12일 향년 69세 나이로 별세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인은 암 투병을 하다 유명을 달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울산에 위치한 서울산국화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박군 등 유가족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오는 14일, 장지는 서라벌공원묘지다.
박군은 지난 4월 26일 8세 연상 그룹 LPG 출신 한영과 결혼했다. 결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들려온 비보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주요 뉴스
"이젠 20만전자" 여전히 싼 삼성전자…올해 영업익 170조 예상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
‘효도수당'도 지급? “설 명절에 20만원 드려요”…지원 대상은
10년 뒤 유재석처럼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도미노 손절
실적부진 알면서 팔았다…머스크, ‘부당 매도' 혐의로 피소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