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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KBS2 주말 연속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3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5일 방송분이 기록한 24.5%보다 6%포인트 오른 수치.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지난 달 16일 방송분과 동일한 수치기도 하다.
이날 방송은 삼도(차인표 분) 효상(박은석 분)의 방해에도 양복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가출한 이만술(신구 분)이 집으로 돌아와 식구들이 기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C ‘옥중화’는 22.6%, MBC ‘불어라 미풍아’는 13%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