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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은 '개그콘서트-두분 토론'에서 가부장적인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허안나는 '개그콘서트-슈퍼스타KBS'에서 에로가수 캐릭터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았다.
박영진은 "감사하다.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인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허안나는 "개그우먼이라 너무 행복하다"며 "엄마, 나 안 못생겼다"며 울먹였다. 또 "나를 대학로 공연장에서 '개그콘서트'로 데려 온 김석현 PD께도 감사하다"고 했다.
이날 KBS 연예대상 시상식은 방송인 신동엽, 개그우먼 신봉선과 이지애 아나운서의 사회로 오후 10시15분부터 140분간 생방송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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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정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