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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대만판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여주인공인 서희원이 중국 재벌 2세와 약혼식을 올렸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서희원은 지난 18일 중국 베이징의 한 교회에서 중국의 재벌 2세인 왕샤오페이와 약혼식을 (쉬시위안·34)이 중국 재벌 2세와 약혼식을 거행했다.
서희원은 블로그를 통해 "왕샤오페이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내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고, 네 번 만난 후 약혼했다"고 밝혔다.
대만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산차이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서희원은 국내 가수인 구준엽, 대만 F4 중 한 명인 주유민 등과도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영화 '검우강호'에서 정우성과 함께 연기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내년 2월께로 알려졌지만 공식적인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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