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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2010 미스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한 한중일 대표 미녀들의 수영복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김주리는 19일 중국 후보 탕웬, 일본의 이타이 마이코와 함께한 수영복 사진을 통해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세 미녀는 검정색 비키니 수영복을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소화하며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김주리는 "누가 제일 아름답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쟁쟁한 후보들이지만 팬 분들의 성원에 힘이 난다"며 "몸매에 자신있다. 꼭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공개 후 네티즌들은 "우리나라 사람이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진짜 김주리가 제일 예쁘다" "꼭 좋은 성적 내길 바란다"며 김주리를 응원했다.
한편 김주리는 지난 7일부터 16일간의 합숙을 마친 뒤 오는 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델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리는 제59회 미스유니버스 대회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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