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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 '표정의 여왕'...MBC '내조의 여왕'서 표정연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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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09.04.08 08:38:30
▲ '내조의 여왕'에 출연 중인 선우선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재벌가 부인 은소현으로 출연중인 선우선의 다채로운 표정연기가 화제다.

극중 선우선은 은소현으로 분해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한 표정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평소 도도한 표정의 소현은 정략 결혼한 태준(윤상현 분)의 막말과 외도에 배신감과 상처를 받아 남몰래 눈물을 펑펑 쏟아내다가도 좋아하는 달수(오지호 분) 앞에서는 애교 넘치고 해맑은 모습으로 180도 변신, 다면적인 매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

시청자들은 드라마 게시판에 선우선에 대해 '볼수록 빠지게 만드는 표정연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2007년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오프로드’로 주목을 받았던 선우선은 ‘내조의 여왕’을 계기로 안방극장에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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