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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헬로! 애기씨’(극본 박영숙/연출 이민호)가 8% 대까지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헬로! 애기씨’는 23일 방송분이 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헬로! 애기씨’는 종가 증손녀라는 독특한 소재와 SBS ‘마이걸’에서 코믹 연기로 인기를 끈 이다해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3월19일 첫 방송부터 꾸준히 10%대 시청률을 유지했으나, 당초 기대와 달리 진부한 애정 문제에만 집착한다는 비판이 나오면서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급기야 17일 9.8%로 시청률이 떨어진 데 이어 이번에도 하락세가 이어졌다.
이날 ‘내 남자의 여자’는 18.9%, ‘히트’는 14.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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