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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소속사 힌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이데일리에 “김희선이 당계례 감독과 성룡의 부탁으로 중국영화 ‘신화2’에 우정출연하게 됐다”며 “최근에 촬영을 마친 상태”라고 알렸다.
김희선은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신화: 진시황릉의 비밀’에서 성룡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 영화는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진시황릉을 소재로 비밀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일명 아시아판 ‘인디아나 존스’로 불렸다. 극중 김희선은 고대 한반도에서 건너와 진시황의 후궁이 된 옥수공주 역을 맡았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달 15일 개봉한 영화 ‘달짝지근해:7510’을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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