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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빚은 몸매? '스타킹' 유승옥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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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15.01.18 09:14:31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한 유승옥 씨가 ‘신이 빚은 몸매’라 불리며 시청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유승옥은 지난 17일 방송에서 ‘SNS를 달군 핫바디 몸매 종결자’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유승옥의 신체 사이즈를 집적 확인했다. 유승옥은 가슴 35인치, 허리 23.5인치, 엉덩이 둘레는 36.5인치를 기록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로 톱5에 진출한 인물이기도 하다.

MC인 강호동이 “타고난 몸매냐?”라고 묻자 유승옥은 “비율은 타고난 것 같다”고 답했다. 유승옥은 “내가 출전한 커머셜 모델 부분은 서양인 몸매 위주로 뽑아 동양인이 우승한 적은 없다”는 말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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