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방송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이승기, 성북동 ‘56억원 단독주택’ 주인됐다
구독
장구슬 기자
I
2021.04.16 07:54:2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단독주택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겸 가수 이승기. (사진=이데일리DB)
지난 15일 이투데이는 이승기가 지난해 연말 성북동에 있는 2층짜리 단독주택을 56억3500만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주택은 1980년대 초 지어졌으며 대지면적 약 1000㎡, 연 면적 1200㎡에 이른다.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는 이 집을 구매하며 이 집 토지와 당시 살고 있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 ‘브라운스톤 레전드’ 아파트 등을 담보로 은행에서 66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tvN 드라마 ‘마우스’ 및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이다.
#
이승기
주요 뉴스
호르무즈서 HMM 화물선 폭발·화재…피격 여부 확인 중(종합)
삼성바이오 노사, 중부고용청 중재 협상도 결렬…이번 주 추가 대화
'7천피' 앞두고 공매도 잔고 '사상 최대'…1위는 현대차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
“연차 눈치에 출근” 독감 사망 유치원 교사…직무상 재해 인정 갈림길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