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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꽃 선비 `잘금 4인`의 해맑은 미소가 담긴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팬들로부터 `안구정화` 얼굴들 이란 별명이 붙은 박유천, 송중기, 유아인, 박민영은 촬영장에서도 늘 환한 얼굴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의 칭찬이 자자하다는 소문이다.
`성균관 스캔들` 제작사 관계자는 “촬영 초반부터 동갑내기 친구들이 많다 보니 항상 현장 분위기가 밝다”며 “이제는 출연진들 대부분이 학교에서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있듯 같이 다녀 화면에서도 유쾌한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