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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동방신기 3인이 OST로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이들은 믹키유천의 첫 드라마 도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OST 음반에 참여했다.
세 사람은 각각 솔로곡과 셋이서 함께 부른 `찾았다`로 이번 음반에 참여했다. 특히 `찾았다`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사랑 노래로 첫 회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영웅재중과 시아준수는 OST 음반 작업에 대해 "오랜만의 설레는 작업이었다"며 "(믹키)유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것이든 도와주고 싶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믹키유천은 "멤버들의 끈끈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믹키유천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성균관 스캔들`은 3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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