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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수영 작가의 ‘긴 작별 인사’ 속 한 페이지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한 건 없지만 다르게 느껴진다’, ‘그 사람이 없을 때’, ‘사람의 흔적이란 무엇일까’ 등 문구가 담겨있다.
앞서 이혜성은 종종 짧은 리뷰를 곁들여 책을 추천하곤 했지만, 아무런 멘트도 없이 책을 추천한 경우는 처음이라 누리꾼들은 의아해하고 있다.
이혜성은 2019년부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후 4년 만에 퇴사해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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