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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은 6일 방송된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시즌2’에 출연해 “1979년생으로 올해 43세”라며 “언제 결혼하는지 궁금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도사는 “이제껏 결혼을 안 한 건 굉장히 잘했다”며 “두 번 돌아와도 이상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이 되어야 비로소 연애와 삶에 있어 약간의 변화가 생긴다”며 “47세부터 들어오는 운이 안혜경의 첫 남자”라고 말했다.
안혜경은 충격을 금치 못하며 “첫 결혼 상대냐”고 재차 물었고, 도사는 고개를 끄덕였다.
도사는 “남자를 만나 이사를 하거나, 혹은 남자친구 집에 자주 가거나 동거를 할 것”이라며 “결혼할 모양새로 자리 잡는 것은 47세, 48세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올해까지 들어오는 남자는 피폐, 갉아먹는 남자”라며 “운동하고 책을 보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말을 들은 안혜경은 “45세에 결혼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47세나 돼야 결혼 상대를 만난다니 충격”이라며 “결혼 마지노선을 50세로 연장해야 되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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