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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이가흔, 천인우에 직진…박지현 문자 상대 임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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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20.04.23 07:05:14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하트시그널3’ 천인우와 데이트에 나선 이가흔이 직진 속마음을 드러내 패널들을 감탄케 했다.

(사진=‘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캡쳐)
22일 밤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에서 이가흔이 선택한 그림 카드의 주인공은 이가흔이었다. 천인우는 “여러 명이서 보다가 둘이서 보니까 새롭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에게 호감을 드러냈던 박지현과 천인우의 선택이 엇갈려 눈길을 끌었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천인우가 이가흔을 선택했기 때문.

이가흔은 “집에 있을 때와는 조금 다르지 않냐”고 물었고, 천인우는 “집에 있을 때는 좀 편안하게 있는 편이지 않냐”고 대답했다.

이가흔은 “나는 사실 오늘 준비한다고 오래 걸렸다. 옷도 고민하고. 여자들 데이트 있으면 귀걸이부터 엄청 고민한다”고 말했다. 천인우가 자동차 극장 데이트를 제안하자 이가흔은 “오늘 1박 2일로 노는 거지”라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가흔은 천인우에게 “원래 어떤 성격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천인우는 “밝은 사람”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이가흔은 “난 밝아”라고 당당하게 대답해 패널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사진=‘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캡쳐)
한편 첫 데이트 상대를 기다리던 박지현 앞에는 임한결이 나타났다. 커피를 마시러 예쁜 카페에 온 박지현은 즐거운 듯 미소를 지었다.

커피를 기다리던 박지현은 “나 진짜 이 카페 와보고 싶었는데 좋다”라고 말했다. 박지현의 앞머리가 짧아진 걸 본 임한결은 “앞머리 짧아졌네”라고 박지현의 소소한 걸 신경썼다.

카드에 있는 그림을 보고 박지현은 “모래사장이랑 바다를 그린거냐”라고 물었고, 임한결은 “박지현에게 어울리는 베이색과 하늘색으로 그린거다”라고 말해 박지현을 설레게했다.

박지현은 “나는 외국인이니까 일본에서 외로움을 느꼈다. 학교 끝나면 주택가 주변을 혼자 돌아다녔다”라며 “그래서 드라마보면서 나오는 요리 따라 해보고 그랬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자신이 좋아하는 빵집에 온 박지현은 여러 가지 종류의 브라우니를 사고 즐거워했다. 브라우니를 사고 한적한 바에 온 두 사람은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첫 인상이 어땠냐는 질문에 박지현은 “다 첫 인상이 좋았다. 내가 그래서 환하게 웃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천인우가 어땠냐는 질문에는 “오빠는 진짜 오빠같고 어른 같은 면이 있는 거 같다. 남자답다”며 “관심이 간 사람은 있었던 거 같다”라고 답했다. 임한결은 “내가 기다리던 사람이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해 박지현을 부끄럽게 했다.

패널들의 예측대로 데이트를 끝내고 정의동과 서민재는 서로에게 문자를 보냈고, 이가흔은 천인우에게 임한결은 박지현에게 문자를 보냈다. 천인우는 이가흔에게 문자를 보냈다. 패널의 예측과 달리 박지현은 임한결에게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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