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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신민아는 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진행되는 발렌티노 뉴욕 5번가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기념 스페셜 오뜨꾸띄르 쇼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신민아는 네이비 컬러에 골드 버튼이 특징인 피코트와 볼드 하면서도 락스터드 디테일이 살아 있는 체인 스트랩 락백을 착용해 한 겨울에도 변치 않는 그녀만의 스타일리쉬함을 뽐냈다.
특히 그가 착용한 프린지 장식이 인상 깊은 부츠는 모던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잡아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한층 더 고급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신민아가 착용한 더플코트, 가방, 슈즈 모두 ‘발렌티노’ 제품으로 발렌티노 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