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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카라를 향한 일본 광고 업계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25일 "소속사 앞으로 화장품 음료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카라를 광고 모델로 섭외하고 싶다는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몇몇은 계약 성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카라가 최근 일본에서 발표한 첫 싱글 `미스터`가 공개 당일 오리콘 데일리 차트 5위, 8월 넷째 주 현재 주간 차트 5위 등의 기록을 세우며 현지에서 예상 외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카라는 소속사를 통해 "카라의 귀엽고 솔직한 모습을 일본 팬들이 굉장히 좋아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할 테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카라는 이달 말께 국내 무대로 복귀할 예정이며 당분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바쁘게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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