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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는 이날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로스터를 조정했다. 지난달 14일 콜업됐던 박효준은 22일 만에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돌아가게 됐다.
미국 2년 차에 처음 빅리그 개막전 멤버로 시즌을 시작한 박효준은 지난 4월 23일 인디애나폴리스로 내려갔다가 5월 30일 두 번째로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으나 하루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바 있다.
지난달 14일 시즌 세 번째로 다시 콜업돼 이튿날 세인트루이스 원정 더블헤더부터 기회를 받았다. 이후 16경기 타율 0.222 2홈런 4타점 기록을 남겼다. 시즌 성적은 22경기 타율 0.220 2홈런 6타점이 됐다.
한편 피츠버그는 박효준과 함께 야수 투쿠피타 마카노를 트리플A로 내려보내고 부상자 명단에 있던 외야수 쓰쓰고 요시토모와 벤 가멜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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