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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7월 24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며 상습도박으로 집행유예가 확정된 방송인 이수근, 김용만, 붐 등의 행보가 화두로 떠올랐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이들을 방송에서 볼 수 없는 것인지 관심이 쏠린 것이다.
그러나 아직 법안이 소관 상임위인 국회 방송통신위원회도 통과하지 못한 상태라 현 20대 국회 임기 중 처리될 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특히 해당 법안은 마약 법죄, 청소년 대상 성범죄, 도박, 음주운전 등을 저질러 금고 이상 형이 확정된 사람의 방송 출연을 금지하지만 법 시행 이전에 해당되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처벌 대상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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