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부상으로 컴백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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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10.07.09 08:39:46

민호, '출발드림팀' 촬영중 오른쪽 종아리 근육 파열
SM "민호 회복 지켜본 뒤 컴백 무대 결정"

▲ 샤이니 민호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그룹 샤이니의 2집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민호의 부상으로 컴백 일정을 미루게 된 것.

9일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따르면 샤이니는 당초 오는 1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열려고 했으나 민호의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일정을 연기했다.

민호는 지난 7일 KBS 2TV '출발 드림팀2' 촬영 중 오른쪽 종아리에 부상을 입어 8일 병원에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깁스를 했다.

SM 관계자는 "민호가 당분간 통원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샤이니 컴백 무대는 민호의 몸 상태를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M은 지난 8일 민호의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9개월 만의 샤이니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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