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배우 전지현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청바지를 선보인다.
전지현은 세계적 청바지 브랜드 트루릴리젼과 함께 ‘지아나 바이 트루릴리젼’(Gianna by True Religeon)을 20일 출시한다.
전지현이 참여한 '지아나 바이 트루릴리젼'은 전지현의 지아나(Gianna)라는 영문이름을 타이틀로 내세워 국내 여성들의 체형과 감각에 맞춘 12벌의 데님 청바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트루릴리젼이 '아시아에서 청바지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로 전지현을 선정해 진행됐고 트루릴리젼에서 출시한 첫 스타라인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트루릴리젼은 중화권에서 이미 다양한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전지현의 스타 이미지를 활용, 2009년부터 중국에서도 '지아나 바이 트루릴리젼'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아나 바이 트루릴리젼'은 20일부터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에서 단독으로 판매된다.
트루릴리젼은 미국 프리미엄 진 브랜드로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호주, 유럽 등 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배우 기네스 팰트로와 카메론 디아즈, 모델 하이디 클룸 등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의 애장품으로 유명하다.
▶ 관련기사 ◀
☞전지현 "결혼은 인연을 만나야 하죠"
☞'슈퍼맨...' 전지현 "매너리즘에서 벗어나 진심을 담았다"
☞김정은 손예진 탁재훈 전지현...'변신'을 꿈꾸는 스타들
☞전지현,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크랭크업..."핫팩아 안녕~"
☞전지현 "'슈퍼맨...' 촬영 위해 흡연, 인생 원칙도 포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