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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은 1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꿈을 위해 결혼을 포기하고 한국에 온 사연을 소개했다.
아이린은 “미국에서 3년 정도 연애를 하고 있었다. 대학교 졸업한지 얼마 안 됐었다”며 “그러다 한국에서 잠깐 체류할 때 모델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국 모델일을 선택하게 됐고, 남자친구와 영상통화로 헤어졌다”며 “주변에서 다 그냥 결혼하라 했지만, 나를 위해 커리어를 만들고 뭔가 해내고 싶었다”고 이별을 결심한 이유를 이같이 밝혔다.
아이린은 “영상통화로 헤어진 후 다시 정리하러 미국에 갔었다. 얼굴을 보고 헤어졌다”며 “남자친구가 결국 울었다. 지금 생각하니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1년 뒤 전 남자친구가 다시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며 “하지만 이미 마음이 떠난 후였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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