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여러 공간에서 수많은 팬을 만나고 있는 지금, 제시카는 이들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있다고 했다. 제시카는 “어렸을 때부터 내 자신이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거워하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아 살고 싶었다”며 “지금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잘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제시카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건강. 제시카는 “얼마 전 긴 스케줄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온 후 며칠을 앓았다. 그렇게 시간을 허비하니 정말 아까웠다”며 “내 몸에 부족한 게 무엇인지, 하나 둘 채워나가며 관리하려고 한다. 건강하게 살면서 지금 이 행복을 오래도록 유지하고 싶다”고 전했다.
내년쯤 가수로서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는 제시카. 그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그해 오늘] 성실했던 우리 선생님이… 살해범이 된 日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01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