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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전 이 사실을 확인해줬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주위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고 자연스럽게 관계도 소원해졌다”고 둘의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 달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 50일도 안돼 가수 선후배로 남았다. 교제를 시작한 지는 6개월여 만이다.
두 사람은 지난달 10일 열애 사실이 보도되자 각자 소속사를 통해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됐다고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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