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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원더걸스 리더 선예(본명 민선예)가 부친상을 당했다.
선예의 부친은 24일 새벽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현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6일이다.
한 측근은 "선예의 아버지가 오랜 투병 생활 끝에 돌아가셨다. 아버지가 돌아가신데 대한 선예의 슬픔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최근까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에서 광고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했다. 이들은 오는 25일부터 하와이를 시작으로 2차 북미 투어 콘서트에 돌입할 예정이었다. 선예는 부친의 위중 소식을 듣고 23일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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