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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가는 “눈 끝 부부궁이 홍색이면 가까운 시기에 좋은 인연을 만나거나 현재 연애운이 들어와 있음을 의미한다”라며 “김건모씨의 부부궁을 보면, 아직 얼굴에 사랑이 안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여자가 들어올 수 있지만 인연이 길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며 “김건모씨의 짝이라고 할 수 있는 여자는 52세나 53세에 나타난다”라고 점쳤다.
또 관상가는 “내년까지는 기다리는 게 필요할 거 같다”라고 말한 후 김건모의 연인 나이는 “기본적으로 이 사주에 연상이나 동갑은 없다”라고 예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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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가의 예언이 맞아 떨어지자 누리꾼들은 “소름이다”, “신기하다”, “역시 때가 있다”, “김건모씨 좋은 인연이네요.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건모는 피아니스트 장지연이 내년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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