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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정세윤 부녀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처음 모습을 보였다. 어린 시절부터 ‘한국의 수리’로 남다른 관심을 받았던 연예인 2세답게 정세윤은 첫 등장부터 화제를 모으며 ‘아빠 어디가’의 시청률 견인에 한 몫 하고 있다.
단체 사진이 보여주듯 정웅인-정세윤 부녀의 합류에 ‘아빠 어디가’의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지고, 흥미로운 관계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아빠 어디가’에서는 새 친구 정세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아이들의 노력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