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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 13화에서는 최지우가 김주먹(유수빈 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리(손예진 분)는 “이따 주먹이 심부름하러 가는데 예쁘게 하고 가라”고 했다. 이후 윤세리는 김주먹(유수빈)을 어딘가로 심부름 보냈고 김주먹이 심부름하러 간 장소에는 최지우가 있었다.
최지우는 “원래 세리가 이런 부탁 안 하는데 꼭 좀 부탁한다고 하더라.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동생이 있는데 그중 한 명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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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주먹은 어쩔 줄 몰라 하다가 모자를 눌러쓰며 권상우의 소라게 명장면을 연기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해 3월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임신 7개월차로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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