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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에 따르면 다희는 지난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네 번째 반성문을 제출했다. 앞서 다희는 지난 17일, 21일, 22일, 22일에 반성문을 낸 바 있다.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9형사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으로 기소된 이지연과 다희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다희 측 변호사는 “이지연이 집을 제공받는 다는 이야기를 듣고 ‘두 사람이 사귀고 있다‘는 추측을 하게 된 것”이라며 “친한 언니가 농락당한다고 생각해 선의로 돕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다희는 지난 17일 이병헌을 협박한 것에 대한 잘못을 뉘우친다는 내용의 자필 반성문을 작성해 법원에 제출했고 이후 세 차례 더 반성문을 작성해 법원에 호소했다.
피해자이자 고소자인 이병헌이 증인으로 채택된 다음 재판은 다음 달 11일 오후에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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