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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배우 최여진이 `춤꾼`의 면모를 제대로 보였다.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이하 `댄싱스타2`)에서 또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댄싱스타2`에서는 도전자 9명의 4차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의 미션은 왈츠와 자이브.
최여진 박지우 팀은 신나는 자이브로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했고 심사위원 점수 최고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댄싱스타2` 방송 이후 세 번째 우승이다.
최여진은 "사실 자이브가 어려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다"라면서 "못해도 즐겨보자는 마음으로 했는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겸손하게 우승 소감을 밝혔다.
반면 대한민국 엄마를 대표해 파트너 김상민과 함께 프로그램을 빛내온 최은경은 왈츠에 맞춰 우아한 매력을 뽐냈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김원철, 데니스 강, 선우재덕에 이은 네 번째 탈락이다.
최은경은 탈락 후에도 "한 달이 넘는 동안, 금요일이면 변신을 하려고 일주일 내내 노력을 많이 했다. 행복한 일을 많이 겪어서 여름 휴가를 안 가도 될 것 같다"며 씩씩한 모습을 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오는 8일 펼쳐질 5차 경연에서는 최여진, 효연, 김가영, 신수지, 예지원, 이훈, 송종국, 토니안 8명의 생존자가 또 한 번의 치열한 댄스스포츠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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