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2.8%p 하락하며 주춤…`즐나집` 6.4% 저조한 출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은구 기자I 2010.10.28 07:55:15
▲ SBS `대물`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수목드라마 시청률 선두를 달리고 있는 SBS `대물`의 기세가 주춤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대물`은 2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1일의 28.3%보다 2.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대물`은 서혜림(고현정 분)이 속한 여당인 민우당이 야당과 시민단체의 반대에도 국가재정법을 날치기 강행 처리하는 상황에서 서혜림이 소신껏 당론에 반대표를 던지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첫 방송된 김혜수, 황신혜 주연의 MBC `즐거운 나의 집`은 6.4%의 저조한 시청률로 출발, MBC 수목드라마의 오래된 부진을 끝낼 신호탄을 쏘지는 못했다.

비, 이나영 주연의 KBS 2TV `도망자 플랜 비`는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관련기사 ◀
☞'대물', 잇단 구설에도 자체최고시청률 28.3%
☞레인보우, 권상우와 '대물' 출연 '인증샷' 깜찍
☞김태우 "`대물` 보다 `도망자` 잘됐으면···이정진 응원"
☞오종록 PD, 결국 `대물` 하차
☞"여자대통령 만들기 어렵네!"..말많고 탈많은 `대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