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그룹 투애니원의 멤버 산다라 박이 샤이니의 민호에게 호감을 가졌던 사실을 털어놓아 웃음을 주었다.
26일 밤 방송하는 SBS‘강심장'에 출연한 산다라 박은 "작년 모 연말가요시상식에서 샤이니, 2PM의 연하남들 사이에 앉게 돼 어쩔 줄 모르고 좋아한 적이 있다”고 솔직한 고백을 들려주었다.
이에 "그 중 누구 때문에 그렇게 좋아한 거냐?"는 MC들의 집요한 질문이 이어지자 산다라박은 “바로 옆에 샤이니 민호씨가 앉아 있었다”며 평소 민호에 대한 호감이 있었음을 전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그러나 민호씨와는 잘 될 수가 없다"라며 두 사람이 이루어질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도 들려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산다라 박 외에도 2PM의 우영, 닉쿤, 싸이, 윤손하, 가인, 투애니원의 박봄, 장미인애 등이 출연한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그해 오늘] 성실했던 우리 선생님이… 살해범이 된 日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01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