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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MBC '무한도전' 멤버들의 '텔레파시'는 결국 통하지 않았다. 하지만, 6년간의 추억은 또 다른 선물이었다.
23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6년간의 방송에서 '의미있는 장소' 7군데를 선정, 멤버들이 텔레파시로 이동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텔레파시'만으로 멤버 전원이 같은 장소에 모여야 성공하는 미션이다. 비록 이번 미션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실패했지만 그들은 이동 중 지난 6년 간 쌓아온 추억을 되짚으며 서로에 대한 우정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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