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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김혜수가 새 진행자를 맡아 화제가 된 MBC 국제시사프로그램 `김혜수의 W`가 비교적 안정적인 출발을 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6일 첫 선을 보인 `김혜수의 W`는 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전 최윤영 아나운서가 진행했을 당시 평균 6~7% 안팎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했을 때 나쁘지 않은 출발이다.
한편 김혜수는 첫 방송 이후 17일 새벽 프로그램 게시판에 "열심히 준비한 첫방송이었지만 아직 부족함이 많은 저의 첫 방송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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