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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제18대 총선 결과를 주요 내용으로 특집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이 매끄럽지 못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9일 진행된 제18대 총선의 개표가 거의 끝나갈 무렵인 10일 오전 1시께 방송된 '나이트라인'에서 여자 진행자인 고희경 앵커는 당선 확정자들을 소개하며 수차례 말을 더듬었다.
또 유정현 후보가 당선된 서울 중랑갑의 선거결과가 소개될 때는 다른 지역과 컴퓨터 그래픽(CG)이 겹쳐 알아보기 어려운 화면이 전파를 탔다.
곧 이어 방송 진행자들이 당선자들의 소감을 듣겠다고 했을 때는 제작진과 손발이 맞지 않은 듯 화면이 넘어가지 않아 진행자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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