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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우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SIG는 “KPGA 코리안투어에서 2승을 올린 함정우와 KLPGA 투어에서 뛰는 강예린이 6년 열애 끝에 오는 19일 충남 천안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17일 밝혔다.
함정우는 2018년 KPGA 코리안투어 신인상을 받았고 투어에서 2승을 올렸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상금랭킹 10위 이내에 드는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남자골프의 인기스타다.
강예린은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12년 KLPGA 투어로 데뷔해 지난해 상금랭킹 48위에 올랐다.
함정우는 “예비신부는 따뜻하고 배려 깊은 심성의 소유자”라며 “좋은 친구이자 동반자로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위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