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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CG같은 수영복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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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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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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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과거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찌면 못 듣는 소리. 살찌면 기본 5~10살은 들어 보여요. 살찌는 건 노안의 지름길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박은지는 푸른색 계열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은 지난해 9월에 촬영됐다. 사진 속 박은지는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다리를 뽐냈다. 또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2018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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