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봉황망, 차이나 프레스 등 매체는 21일 ‘송혜교가 결혼 후 처음으로 결혼반지를 끼지 않은 채 등장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매체는 전날 싱가포르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송혜교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송혜교가) 공식 석상에서 늘 결혼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고도 설명했다.
또 ‘송혜교가 최근 SNS에서 송중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다수 삭제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난데없는 이혼설에 송혜교와 송중기 측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송중기-송혜교 부부는 지난 2017년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송혜교는 tvN 드라마 ‘남자친구’ 종영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송중기는 ‘아스달 연대기’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란 종전 기대에 S&P500·나스닥 또 사상 최고[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0175t.jpg)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