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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14일 이병헌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이민정이 출산 후에도 아들에게 모유 수유를 하며 지극 정성으로 돌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이병헌-이민정 아들에 대해 “선남선녀 엄마 아빠의 예쁜 점만 닮아서 그런지 아직 생후 며칠 되지 않았음에도 잘생겼다”고 전했다.
이어 “엄마 아빠를 반반씩 닮았다”며 “이마와 뒤통수 짱구머리인 건 엄마 이민정을 닮았고 코와 입은 아빠 이병헌을 닮았다”고 설명했다.
이 측근은 또 “이병헌이 할리우드 영화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는데 갓 태어난 아들과 아내 이민정을 두고 가려니 발이 떨어지지 않아 많이 아쉬워했다”고 덧붙였다. 이병헌은 지난 4월10일 영화 ‘비욘드 디시트’ 촬영차 미국으로 출국했다.
한편 이민정은 3월 31일 아침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이민정은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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