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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투애니원(2NE1) 후속곡이 베일에 싸여 있는 가운데 한 가지 단서가 공개됐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27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예고 없이 '할로윈데이-2NE1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의미심장한 포스터를 올렸다.
이 포스터에는 '2010.10.31'와 'HALLOWEEN'이라는 문구와 '2NE1'이라고 새겨진 잭오랜턴(할로윈의 상징 중 하나인 호박으로 만든 등) 그림이 새겨져 있다.
최근 투애니원은 후속곡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그런 상황에서 이 같은 포스터가 게재돼 후속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투애니원 후속곡이 정규 1집에 실린 곡이 될지 아니면 아예 신곡이 될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에 관한 정보가 오는 31일 할로윈데이에 공개될 전망이다.
한편 투애니원은 지난 달 정규 1집을 발표하고 '고 어웨이' '박수쳐' '캔트 노바디'로 트리플 타이틀곡 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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