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OQP(078590)는 22일 455억913만원 규모의 파생상품 금융부채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손실금은 자기자본 대비 58.4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주가 상승으로 인한 파생상품 부채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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