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은 지난 1일 제29회 우즈베키스탄 독립기념일을 기념해 국가훈장 ‘Order of Salomatlik(제1급 보건훈장)’을 제정했으며, 우즈베키스탄 국가 의료 시스템 구축과 보건 분야 국제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최재욱 교수를 수훈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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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의과대학(Tashkent Medical Academy)내 환경보건과학교육 역량강화사업’의 책임 연구자로서 우즈베키스탄 내 환경보건고등교육체계를 확립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공중보건 교육 등을 통해 건강증진에 기여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의 환경보건 연구분야 역량강화를 위해 고려대학교와 우즈베키스탄 국립의과대학이 함께 참여한 협력연구센터를 개소해 신진연구자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및 공동연구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의 우호적 관계형성에도 큰 역할을 했다.
최재욱 교수는 1988년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1996년부터 예방의학교실 교수로 부임했으며, 고대의대 연구부학장, 고려대 의료원 대외협력실장을 지냈다. 국제협력 사업으로는 △볼리비아 종합병원 건립사업 사전타당성조사(2019) △파키스탄 아동병원 건립사업 사전타당성조사(2019) △라오스 대학병원 건립사업 사업 타당성 조사(2016년-2017년) △스리랑카 유무상 연계사업 의료기기 지원 타당성조사(2019) △파키스탄 아동병원 건립사업 사전타당성조사(2019) △베트남 하이퐁 종합병원 건립사업 사전타당성조사(2015) △제2기 국제빈곤퇴치기여금 성과관리 모니터링 및 평가(2016년~2019년)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환경의학연구소장, 한국국제보건의료학회 회장, 대한의사협회 남북의료협력위원회 위원장, 대한의사협회 국제협력위원회 위원장, 대한의사협회 과학검증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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