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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다이슨 코리아는 15일 여의도 IFC몰에 국내 첫 데모 스토어를 오픈하며 디지털 런칭 컨퍼런스를 14일 개최했다.
다이슨 데모 스토어는 323㎡(98평) 면적으로 엑스퍼트가 상주하며 제품의 최신 기술과 사용 방법을 고객들에게 전달한다.
무선 청소기 제품존, 헤어 케어 제품존, 공기청정기 및 가습기 제품존, 조명 제품존 등에서 전 제품을 시연해 볼 수 있으며 생활패턴에 맞는 제품을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진=다이슨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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