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우노앤컴퍼니, 정관변경 주총결의 무효소송 피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수익 기자I 2017.06.21 18:40:13
[이데일리 박수익 기자]우노앤컴퍼니(114630)는 21일 황귀남씨가 전주지방법원에 ‘주주총회결의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황씨는 “2014년 3월28일 개최한 정기주주총회의 정관변경 결의가 무효임을 확인한다”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